< 푸르미르의 이야기 :: 한번에 다 먹기 힘든 참깨스틱

푸르미르의 이야기



참깨스틱은 심심할때 먹기에 좋은 과자입니다.

청우 참깨스틱 진 220g 1개 구입해봤는데요.

(85g짜리 참깨스틱도 있습니다.)

이거 뚜껑 한번 열면 멈추기가 쉽지 않죠.

나도 모르게 계속해서 입안으로 넣고 있습니다.

참깨스틱은 누군가와 함께 먹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먹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하나라도 더 먹기 위해서 본능적으로

손놀림과  입놀림이 빨라지는 걸 느낄수 있죠.

근데 다행히도 혼자서 느긋하게 먹을수

있는 시간이 가질수가 있었습니다.

참깨스틱은 먹다보면 오기가 생깁니다.

끝까지 먹어 보겠다는 쓰잘데기 없는...ㅠ.ㅠ


계속해서 먹다보면 입안에서 느껴지는

뻑뻑함 때문에 어쩔수 없이 음료를 찾게 됩니다.

가장 좋은건 우유입니다. 물도 별루, 탄산음료나

과일 쥬스같은 것도 별루입니다.

절반도 다 먹지 못하고 뚜껑을 닫았습니다.

당분간은 참깨스틱 찾지 않습니다.

참깨스틱의 단점


무심코 먹기 시작하다 남아있는 양을 보면서

다 먹을수 있겠는데 라는 쓸데없는 도전정신 발동,

반도 먹지 못하고 짜증을 내면서 뚜껑을 닫는

증상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참깨스틱은 먹을만큼만 꺼내어 접시에 담아서

편안하게 드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맛집 정보을 알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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